한국MICE협회 제11대 회장 선거에서 현 회장 신현대 대표가 성공적으로 연임하게 되었다. 이번 선거는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신현대 후보는 총 투표수의 53.1%를 차지하면서 당선되었다. 신현대 회장은 2029년 2월28일까지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한국MICE협회 신현대 회장의 연임 성공
한국MICE협회는 지난 2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온라인 투표를 통해 차기 회장을 선출했다. 이번 선거는 한국MICE협회 역사상 중요한 이정표로 남을 것으로 예상된다. 총 선거권자 218명 중 196명이 투표에 참여하여 높은 투표율을 기록한 덕분에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었다. 신현대 회장은 기호 2번으로 후보 등록을 하여 104표(53.1%)를 획득하여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그는 지난 임기 동안 MICE(의회, 인센티브, 컨퍼런스, 전시회) 산업의 발전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그의 연임은 이러한 노력의 연속성을 의미한다. 신현대 회장은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 한국MICE의 성장을 견인하는 리더십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기호 1번으로 출마한 이즈피엠피의 한신자 공동대표는 92표(46.9%)를 얻었으나, 신 회장에게 밀렸다. 선거 결과는 MICE 산업의 각종 이해관계자들에게도 큰 의미를 부여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 있다. 한국MICE협회는 앞으로도 MICE 산업의 참여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더욱 발전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신현대 회장이 이끌 한국MICE협회의 미래 비전
신현대 회장의 연임은 한국MICE협회의 미래 비전과 관련하여 중요한 기획과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그는 MICE 산업을 통한 경제적 기여와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글로벌 트렌드에 발맞춘 전략을 세울 계획이다. 특히, 지속 가능한 발전과 혁신을 이끌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이를 위해 협회는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전략을 구상 중이다: 1. **해외 네트워크 확대**: 한국MICE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국내외 행사 참여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 **전문 인력 양성**: MICE 산업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 프로그램과 세미나 등 다양한 개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3. **디지털화 및 혁신 촉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온라인 및 하이브리드 행사 기획에 대한 각별한 신경을 쓸 예정이다. 이러한 전략은 한국MICE협회가 글로벌 MICE 시장에서 더욱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다.신현대 회장의 포부와 도전 과제
신현대 회장은 연임에 대한 포부를 밝히며, 앞으로의 도전 과제가 무엇인지도 생각하고 있음을 나타냈다. 그는 MICE 산업이 직면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협회원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 과정에서 각 산업 참여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반영할 계획이다. 신 회장은 한국MICE협회가 목표하고 있는 ‘Diversity, Equity, and Inclusion(다양성, 공정성, 포용성)’을 실현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몇 가지 방향을 제시했다: - **다양한 이해관계자 참여**: MICE 산업의 모든 이해관계자가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것이 중점이다. - **지속 가능한 행사 기획**: 환경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행사 운영 방안 모색과 실천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 **정기적인 평가 및 피드백**: 협회 정책과 프로그램에 대한 정기적인 평가 및 피드백을 받아 지속적인 개선을 추구할 예정이다. 신현대 회장의 비전과 포부는 한국MICE협회와 MICE 산업의 지속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믿어진다.결론적으로, 신현대 회장이 한국MICE협회의 제11대 회장으로 연임하게 된 것은 한국 MICE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혁신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이다. 앞으로의 임기 동안 한국MICE협회는 신 회장의 비전 아래 더욱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며, 뛰어난 MICE 산업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향후 협회의 다양한 활동과 논의에 주목하며, MICE 산업의 성장을 함께 응원해 주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