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관광청 서울사무소는 1월 9일자로 설가영 전 부산사무소장이 신임 소장으로 부임했다고 밝혔다. 설가영 신임 소장은 2003년부터 여행업계에서 활동해오며 다년간의 경력을 지닌 인사이다. 곽생여 소장은 약 3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물러났다.
대만관광청 서울사무소의 변화
대만관광청 서울사무소에 새로운 변화가 목격되고 있다. 1월 9일자로 설가영 신임 소장이 부임하며 새로운 리더십 시대를 열게 되었다. 대만관광청 서울사무소는 대만 여행 및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중심지로 기능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관광산업의 성장과 더불어 서울에서의 대만관광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설가영 신임 소장은 대만의 부산관소에서 수년간 소장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부산과 대만 간의 관광 교류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그의 전문적인 경력과 대만 내 다양한 관광 프로젝트 경험은 서울사무소의 비전과 목표를 실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관광업계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쌓아온 설 소장은 대만 타이베이 시정부에서 정보관광과 팀장으로 활동하며 심화된 전문성을 키운 바 있다. 또한, 대만 교통부관광서 국제업무조에서 사무관으로 재직하며 국제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한 관광 정책 수립에도 기여했다. 그는 대만 여행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설가영 신임 소장의 경력
설가영 신임 소장은 그의 경력을 통해 대만관광청 서울사무소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2003년 여행업계에 발을 들인 이후,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며 쌓은 경험은 그가 대만 관광의 이미지를 더욱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의 경력에는 시저 파크 타이베이에서 시작된 호텔 업무도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경험은 그에게 폭넓은 시각과 깊은 통찰을 제공하며, 대만 관광의 새로운 전략 개발에 강력한 기반이 될 것이다. 서울사무소의 홍보 및 마케팅 전략 또한 설 소장의 경련을 발휘해 소비자에게 더욱 효율적이고 매력적인 대만 관광 정보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대만관광청이 목표로 하는 '지속 가능한 관광'은 설가영 소장이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더욱 강화될 것이다. 서울사무소는 특히 서울과 대만 간의 소통을 증대시키고, 양국 간의 문화 교류를 통해 방문객 수를 늘리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이다.곽생여 소장의 퇴임과 새로운 시작
곽생여 소장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서울사무소를 이끌며 많은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그의 임기 동안 대만관광청은 서울에서 대만 관광의 가치와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꾸준한 관광객 유치에 성과를 올렸다. 곽 소장은 이제 새로운 길을 걸으며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과 대만 간의 관계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설가영 신임 소장이 이끄는 새로운 서울사무소는 곽생여 소장의 업적을 계승하고 더욱 발전시키는 데 주력할 것이다. 대만관광청은 설 소장을 통해 대만을 알리는 또 다른 기회를 키워가고 있으며, 대만과 한국 간의 지속적인 관광 협력과 문화 교류를 통해 양국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할 예정이다. 대만관광청 서울사무소의 새로운 시작은 대만 관광의 미래를 더욱 밝게 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설가영 소장의 리더십 하에 서울사무소는 대만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널리 알리며 더 많은 한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설가영 신임 소장은 그의 경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만관광청 서울사무소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Turismo, 호텔 및 관광 분야에서 획기적인 변화를 이끌 것으로 보인다. 대만관광청 서울사무소의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가 모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