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관광협회는 지난 14일 서울관광플라자 다목적홀에서 관광사업체 대표자 및 실무자를 대상으로 ‘2026년 회원사 직무역량(세무·회계)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세정회계법인 이민재 공인회계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여행업 종사자가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세무·회계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2026년 1월 부가가치세 신고·납부를 앞두고 여행업의 특성을 반영한 회계 처리와 제도 변화 대응 방안을 강의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세무 교육의 중요성
서울관광업계의 세무 교육은 여행업 종사자들에게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이민재 공인회계사가 여행업체가 처할 수 있는 다양한 세무 이슈와 변화하는 제도에 대한 적응 방안을 심도 있게 다루었다. 여행업체들은 많은 경우 세무와 회계 문제로 인해 고전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러한 교육을 통해 기본적인 세무 상식과 관련 법규를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번 교육에서 강조된 주요 내용 중 하나는 세금 신고에 있어 여행업의 특수성을 고려한 회계 처리 방법이었다. 따라서, 실무자들은 부가가치세 신고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실수의 여지를 줄일 수 있으며, 이는 곧 회사의 재무 건강과 직결된다. 특히, 오는 2026년부터 시행될 새로운 세무 규정에 대한 사전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세무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할 수 있다.회계 교육의 혁신
이번 세무·회계 교육의 두 번째 의의는 회계 교육의 혁신적 접근법이다. 이민재 공인회계사는 단순히 이론에 국한되지 않고,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교육을 진행하여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과 지식을 얻게 되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총액매출과 순액매출의 차이와 같은 심화된 회계 개념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하여 참석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다양한 회계 소프트웨어와 툴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실습도 포함되어 있어, 현장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기법들이 교육에 포함되었다. 회계 교육이 이렇게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취하는 이유는, 단순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참가자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데 있다. 이는 결국 회사의 재무 관리 능력을 향상시켜줌으로써, 더 건강한 관광업계로 성장할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다.제도 변화 대응 방안
마지막으로, 참석자들은 오는 2026년부터 시행될 다양한 세제 변화에 대비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받았다. 현대의 빠른 변화 속에서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세법과 규제를 숙지하고 있어야 하며, 이를 위해 이번 교육은 큰 의의가 있다. 이민재 공인회계사는 변화하는 제도에 적시 대응 하기 위해 필요한 법률적 지식과 더불어, 실무에서 필요한 절차와 대비 방법도 안내하였다. 예를 들어, 부가가치세 신고 시 유의해야 할 점이나 세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절차에 대한 상세 설명이 포함되었다. 이러한 교육을 통해 관광업계 종사자들은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문제와 세무 리스크를 미리 점검하고 예방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이는 기업의 재무적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하는 중요한 과정이었다.이번 ‘2026년 회원사 직무역량(세무·회계) 교육’은 서울관광업계 종사자들이 필요로 하는 실제적이고 유용한 지식을 전달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을 통해 참석자들은 세무와 회계의 기본 개념부터 최신 제도 변화까지 폭넓은 이해를 쌓을 수 있었다. 다음 단계로는 이러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서울관광업계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높여 나가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